도시여행자가 세상구경을 말한다./草霧의 수다떨기

♡... 그대와 오래도록 친구같은 연인으로 ...♡

草霧 2014. 1. 28. 11:12

 

 

♡... 그대와 오래도록 친구같은 연인으로 ...♡

 


 

♡... 그대와 오래도록 친구같은 연인으로 ...♡

 

그대가 내게로 *^* 고운 미소로 다가오면 제 마음 어느새 ~ 가을 햇살같은 마음이 되어요 어느때부터인지 나도 모르게 그대가 좋아졌는지 모르지만 사람의 정이라는게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새록 새록 새순처럼 돋아 나나 봅니다 그대~ 오늘도 정말 나에게 고운 미소 안겨 주시고 그대의 행복한 말 가슴에 안으니 오늘같은 날이 또 있을까요!! 오래도록 그대와 함께 *^* 마음 정 살뜰히 나누며 웃음잃지 않는~ 친구같은 연인이길 바래요 나 그대를 만나 *^* 살아가는 동안 보석같은 사랑 유지하며 그대 마음 밭에 늘 머물고 싶은 한사람이고 싶거든요 [詩/풀꽃 한명희 ]

 

우리님들 방긋요 밤새 빗님이 왔나봐요 촉촉한 땅 밟으면서리 출근해서인지 아주 상쾌한 아침입니다.. 오늘일하고 낼만 일 하면 구정연휴시작이내요 저도 요번에는 시댁식구들이 집으로 온다고 해서리 괜시리 아주 마음이 바쁩니다 음식준비도 해야하니.... 여튼 오늘하루도 화사하게 웃으면서리 행복한 화요일 시작해보시길 바라면서 아침메일 살포시 보내드려요

 

[보너스유머] '붕어가 한 번에 낳는 알의 수'를 넉자로 줄이면? (알 수 없다) '코끼리와 고래를 교배시켜 탄생시킨 말'을 석 자로 줄이면? (거짓말) 푸른 신호등'을 한 자로 줄이면? (고(GO)) '아홉명의 자식'을 석 자로 줄이면? (아이구) 01. 홍도야 우지마라 를 세글자로 줄이면? - 홍도뚝 02. 아름다움을 2자로 줄이면? - 미움 03. 두얼굴의 사나이를 두글자로? - 병신 04. 할머니의 마음을 3글자로? - 노파심 05. 성당에서 예배보는 일을 3글자로? - 미사일 06. 바람 바람, 바람을 3글자로? - 쌩쌩쌩 07. 대학을 합격하는 꿈을 5글자로? - 재수없는 꿈 08. 시주받고 있는 탁발승을 3글자로? - 영업중 뱀을 끊여 먹으면 몸에 좋다를 3글자로? - 사탕발림 10.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생긴 사람을 한글자로? - 나 11. 그때 그사람을 2글자로? - 아계 12. 소가 넘어간다는 3글자로? - 거짓말> 13. 예수님이 나타나셨다를 한글자로? - 짠 14. 이주일이 잘생겼다를 4글자로? - 말도안돼 15. 헤어질때 뽀뽀하는 것을 3글자로? - 뽀빠이 16. 못다 핀 꽃 한송이를 4글자로? - 꽃봉오리 17. 바람둥이 남편의 품을 3글자? - 불량품 18. 고추잠자리를 2글자로? - 팬티 - 현모양처와 악처 구별 - 현모양처 1 백화점에서 쇼핑을 해도 숙녀복 코너에 갈 일이 별로 없다. 정장 한 벌 사려고 마음먹고 나섰다가도 괜한 아이들 옷만 사 가지고 돌아온다. 집에서는 주로 트레이닝복만 입는다. 2 친정에는 1년에 2~3번, 그것도 남편은 빼고 아이들만 데리고 간다. 밑반찬을 충분히 장만해두고 왔으면서도 끼니 때마다 남편 걱정을 하면서 안부전화를 건다. 3 퍼머할 돈은 아끼면서 아이들 생일상은 거창하게 차린다. 번듯하게 차려입은 또래의 주부를 보면 ‘저럴 시간에 집안일을 하나 더 해야 한다’면서 목소리를 높인다. 4 여성잡지를 봐도 집안 꾸미기와 요리, 살림법 등에 관심이 많다. 집안에 동서가 새로 들어오면 하다못해 걸레 짜는 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등 살림에서 인정받으려고 노력한다. 5 친구들을 바깥에서 만난 적이 한 번도 없다. 괜히 바깥에서 돈 쓰기 아깝지 않냐며 친구들을 불러들이지만 사실은 한시라도 자신이 집에 없으면 안심이 되지 않아서? - 악처 1 제일 먼저 가는 곳은 숙녀복 코너다. 계절마다 외출할 때 입는 정장 대여섯 벌은 구비되어 있으며 집에서도 프릴 달린 원피스를 주로 입는다. 2 밥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. 친정이 가까이 있으면 친정에서 하루 세 끼를 모두 해결하거나 주말에는 외식을 할 때가 많다. 3 가정의 꽃은 주부라고 생각한다. 계절마다 광고에 나오는 립스틱은 하나씩 사서 발라본다. 4 아이들과 남편의 일에 관심이 많다. 가족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자신의 의견을 따르도록 하려고 한다. 5 가사보다는 사회활동에 더 관심이 많다. 문화센터 강좌에 참여해 소양을 기르기도 한다. 때로는 밥하는 것도 잊어버린다. [모셔온 유머]

 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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